퇴사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퇴사 후 이직 준비
현재 직장에서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 드는 상황이 생겨 이 공간에 있는 것도 너무 치가 떨리고 하루 빨리 탈출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요즘 상황이 어렵다보니 그런 현실이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니면서 환승이직이 가장 이상적이긴 하겠지만 제가 스케줄근무라 근무 조정을 못해서 면접을 포기한거나 정말 어렵게 조정한 경험이 있어 그런 상황을 생각하면 또 스트레스입니다.. 퇴사후 알바를 하면서 이직 준비를 하는건 정말 위험할까요..? 이래도 스트레스 저래도 스트레스네요..ㅠㅠ
2026.02.07
답변 5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지금당장 너무힘들고 관두고 알아보고싶은마음 이해하나 다니면서 진행해야 오히려 잘진행될수있습니다 힘들겠지만 재직하시면서 이직알아보세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말씀만 봐도 지금 상황이 얼마나 힘드신지 느껴집니다. 원칙적으로는 재직 중 이직이 가장 안전하지만 현재처럼 근무 조정이 불가능해 면접 자체가 큰 스트레스라면 무조건 버티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다만 퇴사 후 준비를 선택하신다면 기간과 목표를 명확히 정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생활비를 감당할 수 있는 알바와 함께 준비 기간을 3개월 정도로 설정하고 그 안에 지원 전략을 집중하는 방식입니다. 아무 계획 없이 퇴사하는 것은 위험하지만 전략적인 퇴사는 충분히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본인 상태가 무너질 정도라면 환경을 바꾸는 것도 커리어 관리의 한 부분입니다.
- 하하림킴신세계까사코사원 ∙ 채택률 0%
스케쥴 근무로 인한 면접포기에 따른 기회비용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퇴사 후 이직은 어떠신가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그만큼 지금 상황이 정말 버겁다는 게 느껴져요. 그런 감정이 드는 건 약한 게 아니라, 이미 많이 참아왔다는 증거예요. 퇴사 후 알바 병행 이직 준비가 무조건 위험한 선택은 아닙니다. 다만 조건이 있어요. ① 생활비·비상자금이 최소 몇 개월 버틸 수 있는지, ② 목표 직무와 준비 기간이 비교적 명확한지입니다. 이 두 가지가 어느 정도 확보되면 정신적으로 회복하면서 준비할 수 있어 오히려 성공률이 높아지는 경우도 많아요. 반대로 지금처럼 스케줄 때문에 면접을 계속 포기하며 소모되는 것도 장기적으로는 큰 리스크입니다. “다니면서 해야 한다”는 정답은 없어요. 본인이 무너지지 않는 선택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지금은 도망이 아니라, 재정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번아웃과 부당한 상황 때문에 정말 힘드시겠어요. 고민하시는 **'퇴사 후 이직 준비(알바 병행)'**에 대해 핵심만 짚어드릴게요. ✅ 현실적인 답변: "위험하진 않지만, 전략이 필요합니다." 정신건강이 최우선입니다 이미 "치 떨리는 상황"이라면 효율적인 면접 준비가 어렵습니다.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면접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나옵니다. 스케줄 근무의 한계 인정 면접 기회를 놓치는 것이 반복되면 더 큰 스트레스가 됩니다. 차라리 알바를 하며 면접 시간을 자유롭게 확보하는 것이 이직 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경제적 마지노선 설정 알바 수입으로 고정 지출이 해결되는지 계산해 보세요. 3~6개월 정도의 생활비가 있다면 퇴사 후 준비도 충분히 해볼 만한 선택입니다. 💡 성공적인 이직을 위한 팁 공백기 사유 준비: 면접에서 "직무 역량을 집중적으로 키우고, 확실한 방향성을 정하기 위해 퇴사 후 준비를 선택했다"고 당당히 말씀하시면 됩니다. 알바 비중 조절: 몸이 너무 힘든 알바보다는, 공부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알바를 선택하세요. 결론: 지금의 스트레스가 한계치라면, 나를 보호하기 위해 잠시 멈추고 재정비하는 것은 절대 틀린 답이 아닙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한국타이어 생산-설비기술과 엔지니어링-설비기술
두개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채용할때보면 엔지니어링-설비기술이 있고 생산-설비기술이 있었습니다. 두개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Q. 이력서 경력사항 아르바이트 날짜 기재
아르바이트인데 중간에 그만뒀다가 다시 일하게 된 경우는 경력 사항을 처음 근무했을 날짜부터 마지막 날짜로 적어도 되나요? 아니면 꼭 따로 적어야될까요? 예를 들면) 2023년 5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근무. 중간에 2023년 9월부터 12월, 2025년 7월부터 9월까지의 공백이 존재하는 경우입니다.
Q. sk하이닉스 자소서 수상 / 경력란에 대한 고민입니다.
자기소개서에 경험/특허와 수상란을 따로 기입하도록 되어있는데요! 특정 사업에 선정되어 수료증이 발급되었고, 해당 과정에서 상위팀으로 선정되어 최종 pt를 진행할 기회를 얻은 이력이 있습니다. 다만 수료증에는 상위팀 선정 등의 내용이 써있는 것은 아니라서 둘 중 어떤 것으로 작성해야 할지 고민됩니다. 경험/특허는 증빙서류를 제출하는 란이 없고, 수상란은 있는데 수상란에 기입해도 될까요? 아니면 안전하게 경험/특허란에 쓰는 것이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